사무실 출근길에 잠실동 아파트 외 추가 처분 계획 밝혀
야당서 다주택 관련 문제 제기엔 “청문회 때 말씀드릴 것”
한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교육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를 위한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잠실동 아파트 외 추가로 주택 처분 계획이 있는지’ 묻자 “진행 중이다. 계속 내놓고 있다”고 말했다.
또 야당의 ‘다주택’ 관련 문제 제기에 대해 “청문회 때 또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한 후보자는 올해 3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공개에서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 외에도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 종로구 삼청동과 경기도 양평군 등에 단독주택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한 후보자는 건물을 포함해 총 223억여원의 재산을 가지고 있다.한 후보자는 이 중 잠실동 아파트를 지난달 6일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후보자는 이 과정에서 주택을 구매한지 20년 만에 29억5000만원의 차익을 남겼다.
[서울=뉴시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4 days ago
12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