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대통령 순방 경제사절단에 포함됐다. PEF 업계 인사가 대통령 경제사절단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동춘 한앤코 부사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에 포함돼 현지 일정을 수행했다. 이 부사장은 남양유업 기타비상무이사를 맡고 있다. 이 부사장은 전날 대통령 경제사절단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남양유업이 베트남 유통기업 푸타이홀딩스와 3년간 총 700억원 규모의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오귀환 기자]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