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꽃으로 사랑의 온기 나누는 '블루밍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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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4월부터 진행한 꽃으로 사랑의 온기를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 ‘블루밍 데이(Blooming Day)’를 성료했다고 6일 밝혔다.

한화증권 장병호 대표이사(첫째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플라워박스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화투자증권)

2017년부터 시작한 ‘블루밍 데이’는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이 전문 플로리스트에게 교육을 받아 플라워 박스를 직접 제작하고 위로가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총 4회에 걸쳐 임직원 약 320명이 참여해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서울 관악구) △사랑채요양원(서울 금천구) △상록보육원(서울 관악구) △수효사 효림원(서울 서대문구)에 플라워 박스와 함께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블루밍 데이’에 참여한 증권서비스개발팀 홍명환 대리는 “꽃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정서적으로 교감하며 나눔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활력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꽃 기부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비영리단체 플리(FLRY)와 협력해 꽃과 희망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멀리 나아가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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