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달려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자선 달리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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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자선 달리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어제(14일) 인천 영종도에서 열린 '위런' 행사에는 양사 객실승무원 등 임직원 1500명이 참여했습니다. 양사는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를 지원하는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누적된 총 주행거리는 8495km인데, 1km당 3500원씩 총 기부금 3000만 원이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 우기홍 / 대한항공 부회장- "앞으로 통합이 되어도 여러분들 오늘 모습을 보고 서로 이야기하고, 즐거워하고 위해주는 이런 모습을 보니까 통합을 해도 하나도 문제가 안 생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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