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학 원로' 故 김종중 교수 시신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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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스크랩 댓글 공유 글자크기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평생 해부학 교육과 연구에 헌신한 고 김종중 조선대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27일 후학 양성을 위해 자신의 시신을 조선대에 기증했다. 고인은 지난 13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유족은 고인의 뜻에 따라 시신을 의학 교육과 연구를 위해 기증하고, 발전기금 3000만원도 전달했다. 기금은 해부학 교육·연구 기반 강화와 조선대병원 신축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시대 의미 커진 스카우트 정신…협동심은 기술로 못 키워" “인공지능(AI) 시대 스카우트 정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부대끼며 협력하는 경험은 어떤 기술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이죠.”이찬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62&mid... 2026.07.27 18:45 2 런웨이 떠나 교실로…'교장' 이상봉의 특별한 주말 파리 프레타포르테에 진출한 1세대 한국 디자이너, 한글을 패션에 접목해 처음 세계 무대에 알린 패션계의 거장. 국내 대표 디자이너 이상봉(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회장·사진)을 설명하는 수식어들이다. 198... 2026.07.21 18:29 3 삼성 미래전략실 수뇌부도 무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함께 기소된 당시 미래전략실(미전실) 수뇌부도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다.서울중앙지법은 5일 이 회장과 함께 기소된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실장(부회장), 장충기 전 미전실 차장(사장),... 2024.02.05 18:37 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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