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표 식용유, 국내서 짠 콩기름…고소한 볶음땅콩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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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표 식용유, 국내서 짠 콩기름…고소한 볶음땅콩유 출시

해표 식용유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식용유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사조대림 해표 식용유는 국내에서 직접 착유한 콩기름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원료를 수입해 가공하는 것보다 몇 배 더 많은 공정을 거쳐야 하지만 사조대림은 국내에서 직접 착유한다는 자부심을 토대로 더 좋은 식용유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해표 식용유는 업소에서 특히 인기가 높고 꾸준히 사용하는 충성 고객이 많다.

해표 식용유, 국내서 짠 콩기름…고소한 볶음땅콩유 출시

지난해에는 국내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소한 풍미를 살린 프리미엄 볶음 땅콩유를 새롭게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사조대림은 체계화된 고객만족 시스템을 통해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클레임 회의’를 정기화해 내·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수집한다. 고객의 불만에는 ‘1시간 이내, 하루 이내, 1주일 이내’라는 원칙을 세워 짧게는 하루, 길어도 1주일 안에 반드시 개선하고 있다.

현장에서 더 많은 고객의 소리를 듣기 위해 자사 내 자체 커뮤니티를 형성해 현장과 가장 가까운 판매사원들의 이야기를 공유한다. 내부 사원 역시 소중한 고객임을 인식하고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를 적극 도입했다.

사회적 활동 역시 다양한 분야에서 펼치고 있다. 밀알복지재단, 한서데이케어센터, 푸드뱅크 및 복지회관에 물품을 지원하고 장애인 걷기대회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곳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조대림은 해표 식용유 등 제품 품질 관리와 트렌디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식탁의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사조대림 관계자는 “다양한 유종과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변화하는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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