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도 1조7022억원 재산 안 나눈다”…호날두·조지나가 택한 ‘재산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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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글로벌 사회 “헤어져도 1조7022억원 재산 안 나눈다”…호날두·조지나가 택한 ‘재산분리’ 업데이트 : 2026.08.16 18:25 닫기 [조지나 로드리게스 SNS]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와 조지나 로드리게스(32)가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하루 전 혼전계약을 맺고 재산을 각자 소유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포르투갈 일간 ‘조르날 드 노티시아스’(JN)와 스페인 ‘엘 파이스’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1일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비공개 민사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결혼반지를 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사실을 알렸다.두 사람은 결혼 하루 전인 10일 리스본의 한 공증사무소에서 혼전계약을 체결하고 혼인재산제로 ‘재산분리’를 선택했다.포르투갈 민법상 재산분리제를 택하면 결혼 전 보유한 재산은 물론 결혼 후 각자 취득한 재산도 원칙적으로 개인 소유로 유지된다.다만 부부가 재산을 공동으로 취득해 함께 소유하는 것은 가능하다.혼인증명서에는 두 사람이 결혼 후에도 기존 성(姓)을 그대로 사용하고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거주지로 유지한다는 내용도 담겼다.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 6월 호날두의 순자산을 12억 달러(약 1조7022억원)로 추산했다. 최근 12개월간 수입은 3억 달러(약 4255억원)로 집계돼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운동선수 1위에 올랐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10년 열애 끝에 비공식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하루 전 혼전계약을 통해 재산 분리를 선택하고, 결혼 후에도 각각의 성을 유지하기로 했다. 호날두는 최근 12개월 동안 3억 달러를 벌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운동선수로 알려졌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날두, 조지나와 '재산분리' 혼전계약 맺고 결혼…1조 7천억 자산, 각자 지킨다 💍 Key Points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10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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