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이유 우리 둘 만 알기로”…‘불화설’ 대만 톱스타 배우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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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글로벌 사회 “헤어진 이유 우리 둘 만 알기로”…‘불화설’ 대만 톱스타 배우 이혼 그동안 불화설에 휩싸였던 대만 톱스타 부부 배우 방지우와 양명위가 결국 헤어졌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그동안 불화설에 휩싸였던 대만 톱스타 부부 배우 방지우와 양명위가 결국 헤어졌다.방지우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이런 소식을 알렸다.그는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며 “이 세상의 사랑에는 여러 형태가 있다. 11년의 시간 동안 서로 곁을 지키고 감싸준 것에 마음 깊이 감사한다”고 썼다.이어 “아이들의 아빠 덕분에 더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었고 인생의 경험도 풍부해졌다. 더는 연인으로 지낼 수 없지만 우리는 영원한 가족”이라고 했다.방지우는 그러면서 “오랜 대화와 신중한 고민 끝에 평화로운 방식으로 결혼 관계를 끝내기로 했다”며 “우리가 내린 선택”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헤어지게 된 이유는 모두 과거의 일이다. 그 이유는 우리 둘 사이에만 남겨두고 대외적으로 어떤 언급이나 대응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지난 3월 현지 매체들은 이들이 이미 변호사를 선임해 협의 이혼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이같은 의혹에 대해 당시 소속사 측은 “개인 가정사라 답할 수 없다”는 입장을 냈다.방지우 특히 2023년에는 영화 ‘금일공휴’로 제60회 금마장 여우조연상을 수상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양명위 역시 2021년과 2024년 두 차례 금종장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연기파 배우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만 톱스타 부부 방지우와 양명위가 결국 헤어졌으며, 방지우는 이를 자신의 계정에 알렸다. 그는 결혼 생활의 정리를 언급하며, 서로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우리는 영원한 가족"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혼은 오랜 대화와 신중한 고민 끝에 평화로운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고 강조하며 이유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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