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美테라파워 차세대 원전 파트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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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윤명진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최대 8기 설계-조달-시공 우선권 현대건설이 미국 원자력 기업 테라파워가 추가로 추진하는 차세대 원전 최대 8기에 대한 설계·조달·시공(EPC) 우선권을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이한우 대표이사와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가 액체소듐(나트륨) 원전 사업 수행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건설은 테라파워가 추가로 계획 중인 후속 나트륨 원전 최대 8기의 EPC 파트너사로서의 권한도 확보했다. 테라파워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설립한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이다. 물이 아닌 나트륨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소듐냉각고속로(SFR) 기반의 4세대 원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와이오밍주에서 345MW(메가와트) 규모의 ‘케머러 1호기’를 건설하고 있다. #현대건설#테라파워#원자력#설계조달시공#차세대원전#소형모듈원자로#케머러1호기 윤명진 기자 mjlight@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한혜진 11세 딸, 벌써 엄마만큼 컸네…다정한 모녀 일상 2“용변 실수한 장애승객 손수 씻겨준 고속버스 기사 뭉클” 3“4만9000원 가족사진 예약했다가 715만 원 결제했습니다” 4“‘기만작전’ 당시 트럼프 옆 女보좌관” 묻자…백악관 “역겨워” 5‘울지마 톤즈’ 故이태석 신부 제자, 신경과 전문의 됐다 6호날두, 결혼식 의상부터 구두까지 구찌만 착용한 사연은 7“여친 폭행당해”…경찰 앞세워 집 찾아간 뒤 흉기 꺼낸 10대 8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사형 구형에 “여기서 죽고싶지 않다” 9조희대, 靑과 이견속 ‘대법관 서면 제청’…與 “일방적 통보” 격앙 10정상적 노화와 다르다, ‘브레인 포그’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 [노화설계] 1李 “우리 스스로 지킬 역량 차고넘쳐…전작권 임기내 완수 차질없이” 2“트럼프, 한국 한 대 때리고 싶어해…이란전 미온 대응 불만” 3사직서 낸 정성호 법무 “국회 가서 할 일이 더 많을 것” 4김민석, DJ 추모식서 “막내 비서실장이 당대표 돼 인사드린다” 5김민석 “李정부 성공 위해 뛸것” 부동산 세제-수사권 보완 속도낼 듯 6조희대, 靑과 이견속 ‘대법관 서면 제청’…與 “일방적 통보” 격앙 7“집값보다 비싼 롤스로이스 민폐 주차…아무도 못 건드려” 속앓이 8트럼프 ‘한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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