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큐레이션 전문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Hi)에서 ‘라 그랑드 에피세리’의 자체브랜드(PB) 상품을 비롯해 프리미엄 식료품 300여종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라 그랑드 에피세리는 세계 최초의 백화점으로 알려진 프랑스 봉마르쉐의 최고급 식품관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올리브 오일에 블랙 트러플 향을 더한 ‘GEP 블랙 트러플 오일’,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GEP 건모렐’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내달 중 운영 품목을 400여종으로 확대하고 향후 백화점 주요 점포 식품관으로도 판매처를 넓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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