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2 days ago 2

입력2026.04.16 18:33 수정2026.04.16 18:33 지면A33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해상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현대해상은 16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우수 설계사를 시상하는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과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왼쪽 첫 번째)가 참석했다. 이 대표는 “영업 최일선의 수상자분들이 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전념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관련 뉴스

ALICE Q 게임 바로가기

  1. 1

    현대해상, 작년 순이익 45% 급감

    현대해상의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현대해상은 23일 작년 순이익이 전년 대비 45.6% 급감한 5611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장기보험 손익이 1년 새 60.9% 줄어 3381억원에 ...

  2. 2

    5대 손보사 작년 순익 7.3조…車보험 적자에 '뒷걸음질'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의 지난해 실적이 전년 대비 뒷걸음질 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보험에서 수천억원 적자가 난 데다 장기보험 손해율 상승으로 보험손익이 감소한 탓이다. 2023년 보험회계기준(IFRS17) 도입 후...

  3. 3

    현대해상, '암·치매' 겹치면 2배 통합 보장

    현대해상은 암과 치매를 하나의 상품으로 통합 보장하는 신상품 ‘케어더블암치매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암을 먼저 진단받은 경우 암 진단 가입금액 100%를 지급한다. 이후 중증 치매(CDR ...

    현대해상, '암·치매' 겹치면 2배 통합 보장

ADVERTISEMENT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