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16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우수 설계사를 시상하는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과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왼쪽 첫 번째)가 참석했다. 이 대표는 “영업 최일선의 수상자분들이 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전념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입력2026.04.16 18:33 수정2026.04.16 18:33 지면A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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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16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우수 설계사를 시상하는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과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왼쪽 첫 번째)가 참석했다. 이 대표는 “영업 최일선의 수상자분들이 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전념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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