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농구선수이자 방송인 현주엽이 인생 최고 일탈한 일화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부모님 몰래 한 최고의 일탈을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은 "대학교 운동 일찍 끝나면 선배 형들이랑 나이트클럽에 간 적이 있다. 통금이 밤 9시~10시였는데, 연락을 안 받으니까 어머니가 나이트클럽에 잡으러 오셨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한혜진은 "옛날에 피어싱이 유행이지 않았나. 그래서 동대문에 가서 배꼽을 뚫었다. 그때는 너무 궁금하더라. 그런데 안 보이는 데에 해야 하지 않나"라며 "고등학교 3학년 때였나, 대학교 1학년쯤이었다. 엄마 몰래 뚫었는데 세상에 염증이 너무 많이 생겨서 고생해서 뚫고 다시 막았다"고 말했다.
또 전현무는 "다 있어 보이는데 저는 되게 찌질한 거 같다. 고3 때 반장이었는데, 어머니가 싸준 호두과자 4알을 너무 배고파서 수업 중에 몰래 먹었다. 타이밍을 잘못 맞춰서 선생님이 볼 때 먹다가 걸려서 엉덩이를 맞았다. 엉덩이가 4개가 된 줄 알았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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