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와 상생…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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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성장하는 힘]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서 상생, 환경,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2월 6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협력업체 대표, LG생활건강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2026년 협력업체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LG생활건강과 협력업체가 지난 1년간 동반성장 활동을 돌아보며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원 계획을 협의하는 등 상생 파트너십을 도모하는 자리다. 올해는 94개사에서 참여해 협력업체 육성 방안과 동반성장 계획, 구매 전략 방향 등을 공유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10월 31일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LG생활건강은 9회째 동반성장지수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국내 화장품·생활용품 업계에서 최다 기록이다.

국가적 재난 현장에서는 신속한 구호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9월 12일 극심한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은 강원 강릉시에 프리미엄 먹는 샘물 ‘ViO휘오TM 울림워터’ 30만 병(450㎖)을 기부했다. 또한 지난해 7월 25일 ‘사랑의열매’를 통해 경남 산청군, 함양군, 충남 예산군, 아산시, 경기 가평군 등 수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20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스킨케어 화장품, 먹는샘물 등을 제공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11월 7일 국가유산청 주최로 열린 ‘2025 국가유산 사회공헌 콘퍼런스’에서 국가유산보호 기업 활동 유공 기업에 선정됐다. 2021년 이후 두 번째 표창이다. LG생활건강은 2015년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과 협약을 맺고 ‘국가유산 지킴이’ 기업 활동을 해왔다.

이건혁 기자 g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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