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회 승인… 200만달러 거론
韓산업계 “공급망 다변화 계기돼야”
이란은 계획안에 구체적인 통행료를 명시하지 않았지만 자국 화폐인 리알화로 징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란은 최근 일부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과정에서 통행료 명목으로 200만 달러(약 30억 원)를 받았다. 이와 관련해 이란 타스님통신은 향후 선박당 200만 달러 부과 방안 또는 수에즈, 파나마 운하 통행료와 비슷한 40만 달러(약 6억 원) 부과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파리=유근형 특파원 noel@donga.com
박현익 기자 bee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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