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AACo 달링다운 와규, ‘마스터셰프 아시아’ 독점 파트너 발탁

1 week ago 11

오는 22일 동남아·홍콩·인도 등 TLC 채널 통해 첫 선 국내 이마트 130개 매장 및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마케팅 확대 호주 축산기업 AACo의 프리미엄 와규 브랜드 ‘달링다운 와규’가 글로벌 요리 경연 ‘마스터셰프 아시아’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었다. 사진은 프로그램 촬영 현장에서 참가자가 달링다운 와규를 조리하는 모습(왼쪽)과, 마트 등에서 판매될 소포장 제품을 모델이 들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AACo 호주 축산기업 AACo(Australian Agricultural Company)의 와규 브랜드 ‘달링다운 와규(Darling Downs Wagyu)’가 글로벌 요리 경연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아시아(MasterChef Asia)’의 독점 소고기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달링다운 와규는 프로그램 내에 노출되며, 참가자들의 요리 미션 식재료로 활용된다. AACo는 이를 통해 아시아 소비자를 대상으로 호주산 와규의 품질과 생산 이력, 요리 활용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마카오에서 촬영된 ‘마스터셰프 아시아’는 총 10부작으로 제작됐으며, 세계 각국 참가자들이 요리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스터셰프 아시아’ 공식 파트너로 선정된 호주산 ‘달링다운 와규’ 제품. 사진제공=AACo 프로그램은 오는 22일 동남아시아, 홍콩, 인도의 TLC 채널에서 첫 방송되며, 23일부터는 대만 TLC 채널과 한국, 홍콩, 동남아시아의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영된다. HBO Max 서비스 지역에서도 스트리밍으로 제공된다. 데이비드 해리스(David Harris) AACo 대표는 “마스터셰프는 다양한 식재료와 조리법을 소개해 온 글로벌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아시아 소비자에게 호주 와규의 품질과 생산 이력을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에서는 이마트 130개 매장을 통해 달링다운 와규를 판매하고 있으며, 디지털 콘텐츠와 맞춤형 레시피 등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AACo는 이번 ‘마스터셰프 아시아’ 파트너십과 국내 유통·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아시아 시장에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