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위촉되더니…리센느 원이 고향서 들려온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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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위촉되더니…리센느 원이 고향서 들려온 기쁜 소식

리센느가 연예인 첫 거제 명예시민에 선정됐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리센느가 연예인 첫 거제 명예시민에 선정됐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경남 거제시 홍보대사인 그룹 리센느가 연예인으로서는 처음으로 거제 명예시민에 선정됐다.

거제시의회는 9일 제265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거제시 명예시민 수여대상자 승인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 안건은 리센느를 거제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하는 내용이 골자다.

앞서 거제시는 ‘거제시 명예시민증 수여 조례’에 근거해 리센느를 명예시민으로 선정하는 이 안건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그룹 리센느. [연합뉴스]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그룹 리센느. [연합뉴스]

조례에는 대외적으로 시의 위상을 높인 자 등을 명예시민으로 추천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시의회 원안 가결에 따라 리센느 멤버 전원은 연예인으로서는 첫 거제 명예시민이 됐다.

거제는 멤버 원이의 고향이자 리센느를 대중에게 알린 ‘밈’(Meme·온라인 유행 콘텐츠) “거제 야호”의 시작점이 된 곳이기도 하다.

리센느는 지난 5월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거제시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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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 홍보대사인 그룹 리센느가 연예인으로는 최초로 거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거제시의회는 리센느를 명예시민으로 선정하는 안건을 원안 가결하였으며, 이는 '거제시 명예시민증 수여 조례'에 근거한 것이다.

리센느는 거제의 고향이자 그들의 유명한 콘텐츠 “거제 야호”의 시작점으로, 지난 5월부터 거제시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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