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동 아파트, 벼락 친뒤 뒷산서 바위 떨어져 차량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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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 동아일보
  • 입력 2026년 7월 15일 11시 19분

조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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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6시 5분경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아파트 뒷산에서 바위가 떨어져 주차된 차량 2대가 파손됐다. 서울 서대문소방서 제공

15일 오전 6시 5분경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아파트 뒷산에서 바위가 떨어져 주차된 차량 2대가 파손됐다. 서울 서대문소방서 제공
서울 서대문의 한 아파트 뒷산에서 바위가 떨어져 차량 2대가 파손됐다.

15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분경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아파트에서 벼락이 친 뒤 뒷산에서 바위가 떨어져 차량을 덮쳤다는 취지의 신고가 접수됐다. 떨어진 바위로 인해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 2대가 파손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과 서대문구청은 전문가 안전진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정확한 사고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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