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부동산 손품노트> 홍제동 1편에선 홍제동의 입지와 호재, 정비구역 현황을 살펴봤다.
홍제동은 성격이 다른 정비사업이 한꺼번에 움직이고 있는 곳이다. 이미 아파트로 바뀐 구역, 관리처분을 마치고 철거 중인 구역, 정비구역 지정을 갓 받은 구역, 정비계획조차 없는 구역이 뒤섞여 있다.
같은 3호선 생활권인데도 사업 단계에 따라 진입가와 리스크가 갈린다. 지금 홍제동 정비사업에 진입하려면 얼마가 필요할까. 안전마진은 어떻게 계산할 수 있을까. 이번 편에서는 실거래가, 정비계획 고시문을 기반으로 구역별 진입 가격과 사업성을 따져봤다.
<플러스 포인트>
▶CBD 접근성과 자연 조망 겸비한 입지.
▶구역별로 초기 투자금에 차이가 있음.
▶공사비·비례율, 기회비용과 시간이 관건.
가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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