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홍진경이 과거 미국에서의 일화를 공개했다.
코미디언 정선희 유튜브 채널에는 1일 '30년 절친 정선희 홍진경 처음으로 함께 제주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선희는 홍진경과 함께 미국 여행을 갔던 과거를 떠올리며 "뮤지컬을 보려고 줄을 섰는데 홍진경이 자꾸 다른 사람들에게 '어디서 왔냐'고 말을 걸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홍진경은 "그날이 12월 31일이었다. 예전에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는 새해 카운트 다운이 끝나면 옆에 있는 사람과 키스를 하는 문화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혹시 모르니까 계속 말을 섞고 말을 걸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다른 일행은 홍진경의 말만 믿고 구강 청결제까지 준비했다고. 정선희는 "다른 언니들이 홍진경 말만 믿고 다 가글을 샀다. 주머니에 넣고 준비했다"고 회상하며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정선희는 "나는 카운트 다운 끝나고 그때의 썸남과 뽀뽀를 했는데 (홍진경을 포함한) 일행들이 아무도 키스를 못했다"고 털어놨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숙' 황정음, 은연중 지친 속내 토로.."아무도 없는 데서 살고 싶어"[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3,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200140992709_1.jpg)
![남보라, 출산 후 몸무게에 충격 "59kg 찍혀 깜짝 놀라" [인생극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8,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200280526911_1.jpg)
![32기 옥순, '일방통행' 상철 대화에 '답답'..데프콘 "숨 막혀"[나솔][★밤TView]](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2,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22454964870_1.jpg)
!['한 번도 아니고 무려 두 번이나...' 손흥민에 최악의 상처 남긴 홍명보 [월드컵 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0115465497951_2.jpg)
![최진혁, 이국주와 썸 오해? "번호 물었는데 호감 있는 줄 알았다고" [라스][★밤TView]](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3,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22575238490_1.jpg)
![156㎞ 던지고 2G 연속 선발 무실점! '광주일고 오타니' 김성준, 방망이도 OPS 0.932 맹타 [영상]](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6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17310710929_1.jpg)
![32기 영철, 영자밖에 없다더니.."옥순 0.5, 정희 0.5" 고백에 술렁[나솔][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2,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22453994063_1.jpg)
![박명수, 재미로 산 복권 당첨 "4개 맞아"[라디오쇼]](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0123232931875_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