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아침 최저 6~14도·낮 최고 16~21도…일교차 15도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해 전날(20일)부터 본격적으로 유입된 황사가 대기 중에 잔류하면서 22일에도 대기질이 나쁘겠다. 전 권역에서 미세먼지(PM10) 농도가 높겠고, 시간대와 기류 변화에 따라 농도 변동성이 클 전망이다.
남부·제주의 봄비는 오전 9시~낮 12시 사이 제주에서 시작돼 오후에는 전남권, 밤에는 경남권으로 확대되겠다. 전남과 경남은 목요일인 23일 오전 6시~낮 12시 사이 대부분 그치겠지만, 제주에서는 낮 12시~오후 3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5~20㎜, 부산·경남 남해안 5~20㎜, 울산·경남 내륙 5㎜ 미만이다. 제주는 북부 제외 지역 30~80㎜, 북부 10~40㎜ 수준이다. 충청권과 전북, 경북 남부에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안팎으로 벌어지겠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수도권과 강원도는 구름이 많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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