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설립했다”…21년간 동행 마무리 ‘트와이스’ 지효, 깜짝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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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설립했다”…21년간 동행 마무리 ‘트와이스’ 지효, 깜짝 소식 입력 : 2026.10.21 14:51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신생기획사 설립 소식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신생 기획사 설립 소식을 전했다.지효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지효입니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지효는 “어린 시절부터 21년간 함께해 온 JYP와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며 “스물한 해라는 시간을 몇 문장으로 정리하려니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운을 뗐다.어린 시절부터 청소년기를 지나 어른이 되기까지 삶의 대부분의 순간을 JYP에서 보냈다는 지효는 “오랜 시간 곁에서 함께해 주시고 저를 성장하게 해 주신 회사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함께 나눈 시간과 마음들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고 썼다.그는 이어 “나에게 독립은 지나온 시간에 대한 결론이라기보다,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선택에 가깝다”며 “그 시작으로 새로운 회사 이민하우스(EMITHAUS)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지효는 “‘발산하다’라는 뜻의 EMIT처럼, 이곳에서 아직 발견하지 못한 나의 가능성까지 자유롭게 펼쳐 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또 “이번 선택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팀과의 이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트와이스는 내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께 지나온 시간만큼 앞으로 함께할 시간들도 기대하고 있다”며 “멤버들과 같은 무대에 서고 함께 만들어갈 시간들을 오래 이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그는 끝으로 “앞으로의 시간도 저다운 선택과 노력으로 채워 가며,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걸맞은 아티스트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JYP Ent.와 21년 동행을 마무리한 지효가 신생 기획사 설립을 알렸습니다. 지효는 트와이스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지만, 앞으로 개인 활동의 소속 기반은 EMITHAUS로 옮겨집니다. 트와이스의 공동 무대 의지가 유지돼 그룹 활동 연속성이 일부 뒷받침됩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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