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10월 1일 ‘CEO 포럼 – 포사이트 코리아 2027’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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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 기업·경영 휴넷, 10월 1일 ‘CEO 포럼 – 포사이트 코리아 2027’ 개최 거시환경 경영전략 AX 마케팅 인사 등 31개 강연 [휴넷] 휴넷은 오는 10월 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휴넷CEO 포럼 – 포사이트 코리아 202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를 맞는 ‘포사이트 코리아’는 기업 경영자와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차기 연도 사업계획 수립에 필요한 핵심 경영 이슈와 전략을 제시하는 국내 유일의 사업계획 특화 포럼이다.기업들이 내년도 경영 전략을 준비하는 시기에 맞춰 하루 동안 사업계획 전반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압축적으로 다루며, 실질적인 실행 방향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이번 포럼의 주제는 ‘Transforming into an AI-Native Company(AX)’다. AI를 단순한 업무 도구를 넘어 기업 운영의 중심축으로 삼는 AI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전환 전략을 조망한다. AI 시대에 맞춰 사업 구조와 조직 운영, 고객 경험, 의사결정 방식 등 기업 전반을 어떻게 재설계하고 혁신해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와 전략을 통해 제시할 예정이다.기조강연은 이정동 서울대 교수가 맡는다. ‘그랜드 퀘스트: 모방의 한계를 넘는 최초의 질문’을 주제로, 기업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살펴본다. 이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2027년 사업계획의 방향을 설정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기 위한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기조강연을 포함해 △거시환경 △경영전략·혁신 △AX·Tech △마케팅 △조직인사·리더십 등 5개 트랙, 총 31개 세션으로 운영된다.트랙별 주요 강연으로는 △2027 사업계획의 첫번째 전제(대외경제정책연구원 윤상하 실장) △AI가 바꾸는 미래 기업: AI 네이티브 컴퍼니(경희대 김상균 교수) △테크 트렌드 2027(모두의연구소 정지훈 CVO) △대한민국 소비 키워드 2027(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김용섭 소장) △AI Native HR(동국대 이중학 교수) 등이 마련돼 있다. 학계 및 기업계 각 분야 전문가들이 2027년을 전망하고, 기업들이 사업계획에 반영해야 할 핵심 이슈와 실행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조영탁 휴넷 대표는 “AX(AI Transformation)는 단순히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것을 넘어 사업 구조와 고객 접점, 조직 운영, 의사결정 방식 등 기업 전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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