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국민연금 평가 가액이 엄청 늘었고 고갈 걱정은 조금 줄었다”며 “주가 상승 이익은 모든 국민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가 (대선 때) 주가지수 5000을 말한 것은 2, 3년 뒤를 말한 것이고 자신이 있었는데 마치 용수철처럼 6개월만에 됐다”며 “이것은 ‘비정상이 정상화되는구나’ 확신이 드는 순간 2, 3년 기다릴 이유가 없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반도체 특수를 빼고 현재 상태만으로 해도 정상화 조치를 통해 5000을 넘길 수 있다고 봤다”며 “반도체 특수 몫이 2000~3000포인트 된 것”이라고 했다.이날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75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에 대해서는 “(1년 전 코스피 지수) 2700에 비하면 엄청 오른 것”이라며 “적절한 가격 균형점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했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5 days ago
11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