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9%p' 박빙에 가열되는 전당대회…승부처는 '호남'

1 week ago 22
【 앵커멘트 】 민주당 전당대회가 초접전으로 흐르며 계파 팀전 양상의 경쟁이 더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당권 주자들은 권리당원 30% 이상이 몰린 승부처 호남에 화력을 집중했습니다. 신영빈 기자입니다.【 기자 】 1주차 순회경선을 0.99%p 차 접전으로 마친 김민석 후보 지지의 친명계와 정청래 후보 지지의 친청계는 공개 충돌을 이어갔습니다. 친명계는 조국혁신당 통합과 1인 1표제를 최고위원들이 반대했다는 정 후보 발언에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인터뷰 : 강득구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청래 후보는 대통령을 팔아서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친청계는 신천지 개입설과 일부 지역위원장들의 노골적인 김 후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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