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출산' 이다해, 딸 초음파 공개 "코는 확실히 아빠 세븐 닮아"[남겨서]

2 weeks ago 13
/사진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배우 이다해가 출산을 앞두고 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다해가 출산을 앞둔 근황과 함께 2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세리는 "요즘에는 얼굴도 잘 보이지 않느냐. 누구를 닮았냐"고 물었다. 이다해는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며 "약간 측면이고, 이게 정면"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을 본 이영자는 "너무 귀여워 보인다. 얼굴형이 (이)다해 씨 같다. 코가 오뚝하다"며 감탄했다. 이어 "세븐이 계속 보겠다. 닮은꼴 찾기 같은 걸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리 역시 "신기하다. 얼굴형이 미인형"이라고 반응했다. 이에 이다해는 "아직 살이 안 붙어서 조금 이상해 보이는데, 초음파를 본 사람들은 다 아빠를 닮았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특히 코에 대해서는 "다른 부분은 아직 확실하지 않은데 코는 확실하다고 한다. 비교적 아빠와 비슷하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기는 아빠를 닮은 것 같기도 하다"고 덧붙이며 벌써부터 딸의 닮은꼴을 찾아보는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결혼했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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