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남편이 밟은 아기 쪽쪽이를 가차 없이 처분했다.
7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이 나갔다 와서 안 씻은 발로 밟은 쪽쪽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최연수는 (쪽쪽이를) '버린다'vs'놔둔다'는 투표도 함께 게재했다.
그는 결국 쪽쪽이를 버리는 쪽을 선택했다. 최연수는 "쪽쪽이 버렸다. 이 정도면 나도 신생아(아님) 유난 대회 참여 가능?"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한국 나이 28세다. 최연수는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그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연수는 당초 6월 출산 예정이었지만, 임신성 고혈압으로 인해 출산 예정일이 약 한 달가량 앞당겨졌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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