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순자, 경수 커플이 영화 '어바웃 타임'을 연상시키는 한 장면을 공개했다.
31기 순자는 5일 자신의 SNS에 "어제"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31기 순자, 경수의 뒷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영화 '어바웃 타임'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특히 다정히 손을 맞잡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와중 순자는 손가락 브이(V)를 그리며 재치를 발휘하기도 했다.

지난 5월 막을 내린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순자와 경수는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촬영이 끝난 뒤에는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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