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6구역 연계 개발 본궤도”…서희건설, 금천구 시흥5동 모아타운 5구역 수주

4 days ago 11

부동산 > 정책·산업 “4·5·6구역 연계 개발 본궤도”…서희건설, 금천구 시흥5동 모아타운 5구역 수주 입력 : 2026.07.27 17:11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5일 시공사 선정 총회서 최종 가결 4·6구역 이어 5구역도 시공권 확보건축협정을 통한 3개 구역 연계 개발 추진지하주차장·주민 편의시설 통합 조성대규모 브랜드 타운 형성 기대 서울 서초구 사옥 [서희건설] 서희건설이 서울 금천구 시흥5동 모아타운 내 가로주택정비사업 4·6구역에 이어 5구역까지 최종 시공사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울 금천구 시흥5동 모아타운은 총 8개 사업 구역, 2151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희건설이 5구역 추가 수주함에 따라 시흥5동 모아타운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게 됐다.27일 도심 정비업계에 따르면 금천구 시흥5동 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은 지난 25일 개최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서희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확정했다. 서희건설은 앞서 현장설명회 단독 참여에 이어 이번 총회에서도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시공권을 거머쥐었다.이번 5구역 수주는 서희건설이 앞서 시공권을 확보한 4·6구역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4·5·6구역의 시공을 맡게 되면서, 이들 3개 구역을 연계한 대규모 통합 개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업계의 평가를 받는다.3개 구역 조합은 시공사가 일원화됨에 따라 ‘건축협정’ 체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건축협정이 도입되면 각 조합의 독립적인 사업 절차를 유지하면서 지하주차장 통합 배치와 조경 공간, 주민 공동 부대복리시설을 상호 연계 조성할 수 있어 단지의 주거 가치와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아울러 서희건설이 인접 모아타운 내 신규구역 수주에도 공을 들임에 따라 향후 시흥5동 모아타운 일대에 브랜드 타운 형성 가능성도 높아졌다.시흥5동 5구역 한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시공사 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4·5·6구역을 아우르는 통합 연계 개발 구상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건축 공사를 비롯해 도시정비 사업을 전문으로 수행하며 서희스타힐스 브랜드를 운영하는 건설사입니다. 금천구 시흥5동 모아타운 5구역 시공사로 선정되어 기존에 수주한 4·6구역과 함께 연계된 통합 개발을 주도합니다. 지역주택조합 및 소규모 정비사업 중심의 주택 수주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