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돌싱’ 이태성, ‘187㎝’ 아들 근황 “전교 1등 놓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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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배우 이태성(41)이 훤칠하게 성장한 아들을 향한 애정과 함께 재혼 및 둘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이태성은 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신랑수업2’)에 합류해 중학교 3학년인 아들 한승 군의 근황을 전했다.그는 “아들이 키 187㎝로 나보다 크다. 운동 대신 학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스스로 언급하길 꺼리지만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아들도 이제 알 거 다 아는 나이가 돼 아빠의 연애를 진심으로 응원해준다”고 덧붙였다.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 이태성은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싶고, 딸을 품에 안고 싶은 바람이 있다”고 털어놨다.이날 방송에서 이태성은 과거 반려견 주치의였던 치과의사 겸 수의사 조희진 씨와 소개팅을 가졌다. 중학교 1학년 딸을 홀로 양육 중인 조 씨와 자녀 양육 및 홀로서기의 공감대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한편 이태성은 지난 2012년 혼인신고 소식을 알렸으나 2015년 이혼했다. 현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서울=뉴시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트렌드뉴스 1[단독]美 “韓, 정보-방첩 수십년 동맹기준 준수해야” 2[사설]정동영 이종석 교체해야 3‘쇼츠 공장’ 논란 부른 국감… 보란듯 막말, 돌아서선 영상 올려 4‘10의 법칙’을 기억하라… 닮은 듯 다른 상속-증여 절세법[은퇴 레시피] 5최동원-박철순 신화 품은 K야구 심장… 45시즌만에 굿바이 잠실 6강제퇴거중 외국인 입에 테이프 붙이고 목 조른 보호소 직원 7[책의 향기]118일 바다 표류한 부부… 서로를 견디며 살려내다 8돈 모자라 ‘크로와상’ 포기한 초등생들…카페에 ‘큰절’ 올린 사연은 9[오늘의 운세/10월 10일] 10“노벨상? 다들 미쳤네요” 문학상 앤 카슨의 유쾌한 수상소감 1李 “함께 잘 사는 개혁은 암수술…늦으면 수술비 더 들어” 2[단독]“국정원 왜 그러냐”… 트럼프 최측근 러트닉, 직접 美불만 표출 3광주 간 최태원 “호남팹 가장 빠른 속도로”…그 옆엔 與 시장 4“지뢰 사과하라” 면전에서 요구하자, 北대표 “정동영도…” 5與 지지율 35% 李정부 이후 최저치…국힘 26% 6[사설]정동영 이종석 교체해야 7국힘 “정동영, 北 지뢰공격에 알리바이 제공…경질해야” 8김여정 “서울위정자들 소갈머리 얄팍한 천치…광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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