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준희가 수익이 많이 줄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4일 고준희 유튜브 채널에는 '고준희 역대급 옷장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고준희는 옷장을 최초로 공개하며 "약간 지긋지긋한 곳이다. 내가 한 번도 옷 정리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유행은 돌고 도니까 그래서 못 버린다. 이고 지고 산 지 10년 넘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스타일리스트가 "옷은 한 2~3년 안 입으면 그건 안 입는 거다. 그리고 또 옷 살 거지 않냐"고 말했다. 그러자 고준희는 "이젠 옛날만큼 못 번다. 나이도 있고, 광고도 그렇고"라고 밝혔다.
고준희는 명품 옷을 입어보기도 했다. 그는 "나는 무조건 딸 낳을 거다. 아니면 다 며느리 줘야 하지 않냐. 딸 줘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평소 입지 않은 옷들을 살펴본 그는 고준희는 플리마켓을 진행한다고 밝히며 "제가 조만간 채널을 통해 공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준희는 1985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4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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