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14세 연하♥보다 놀라운 장모와 11살 차…“아직 불편”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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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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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성재가 장모와의 나이 차이로 어색한 신혼 일상을 드러낸다.

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성재와 14세 연하 아내 김다영 부부의 신혼 생활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선후배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첫 만남부터 일상까지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가족 간 나이 차다. 배성재와 장모는 11살 차로, 아내와의 나이 차보다 적다. 반면 김다영과 시어머니는 50살 차로 ‘삼대 모임’을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구조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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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상황 속에서 배성재는 장모 앞에서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대화를 쉽게 이어가지 못하며 극존칭을 사용하는 등 어색한 분위기를 드러낸다. 그는 “아직 불편하다”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부부의 일상도 공개된다. 김다영은 남편의 건강을 위해 체중 감량을 바라고 있지만 배성재는 “가는데 순서 없다”며 농담으로 넘겨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인다. 식단 관리 중에도 몰래 야식을 즐긴 사실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신혼 일상은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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