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여름 여행의 추억을 공개하며 과감한 비키니도 숨기지 않았다.
황정음은 8일 "우리의 2026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황정음이 두 아들과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과감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으나, 지난해 5월 이혼했다. 현재 그는 홀로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낸시랭, 만취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취소 수준[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802,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0810435525097_1.jpg)




!["황정민, 스토킹에 공포 느꼈을 것"..A씨 유죄 인정, 600만원 벌금형 선고 [스타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0809360097401_1.jp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제니, 옷 입은 거야? 천 조각 두른 듯..역대급 파격 노출[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471,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118260855049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