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1억 손배소' 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오늘 첫 재판

3 weeks ago 5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이 오늘(26일) 시작됩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합니다.지난해 12월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어도어는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 사태를 초래했다며 이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입니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해임된 민 전 대표 복귀 등을 요..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