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한혜연, 비키니 입으니 더 놀랍네…16kg 감량 ‘슬랜더’ 몸매 [SD셀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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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SNS 캡처

한혜연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6kg 감량 후 제주에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한혜연은 10일 자신의 SNS에 “One summer day in JEJU”라는 글과 함께 제주에서 보낸 여름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혜연은 원피스 수영복과 비키니 등 다양한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비키니를 입은 사진에서는 16kg 감량 후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제주의 바다와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한혜연은 “#인생뭐있어 #FITCHECK #슈스스여행”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 SNS 캡처

한혜연 SNS 캡처

사진을 본 배우 한지민도 반응했다. 한지민은 “첫 사진 너무 예뻐”라는 댓글을 남기며 한혜연의 모습에 감탄했다.

한혜연은 다이어트로 16kg을 감량했으며 최근 체중이 44kg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혜연은 최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도 공개했다. 그는 “먹는 걸 굉장히 신경 쓰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케이스”라며 식단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다이어트의 기본은 90%가 먹는 것이고, 10%는 운동이다. 운동만 많이 하거나 아예 굶는 방식으로는 다이어트를 오래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단 음식이 당길 때 활용한 방법도 밝혔다. 한혜연은 “단 걸 안 먹고 다이어트하기란 쉽지 않다. 간식 같은 걸 너무 먹고 싶을 때는 그런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단백질 셰이크를 마셨다”고 말했다.

또 “아침은 안 먹고 점심, 저녁만 먹는데 점심과 저녁 사이가 너무 힘들었다. 너무 단 게 당길 때는 초콜릿 맛 단백질 셰이크를 먹었다”고 덧붙였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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