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46)이 아들 출산 이후 중환자실에서 나온 근황을 전했다.
김민경은 3일 셀카 사진과 함께 "오예 중환자실 탈출 일반병실 고고"라며 "돌피니는 언제 보고 퇴원은 언제 하나"라는 글을 게재하며 출산당시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을 암시했다.
앞서 김민경은 지난 1일 출산 직후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민경의 손목에 채워진 출산 팔찌가 담겼다. 팔찌에는 아이의 성별과 몸무게가 적혔다.
이에 따르면 김민경은 2.72kg의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1981년생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등에 출연했다.
이후 지난 2024년 결혼한 김민경은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또한 김민경은 남편을 닮은 태아 사진을 공개하며 "보고 또 보고. GPT 버전 돌리고 제미나이 버전 돌리고 또 보고 상상하고 그러는 중"이라며 태어날 아기 얼굴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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