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공유, 똑닮은 첫째 공개..."우리 첫째 고생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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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렁크'는 호숫가에 떠오른 트렁크로 인해 밝혀지기 시작한 비밀스러운 결혼 서비스와 그 안에 놓인 두 남녀의 이상한 결혼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멜로다. 오는 29일 공개. 2024.11.26 /사진=김창현 chmt@
배우 공유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렁크'는 호숫가에 떠오른 트렁크로 인해 밝혀지기 시작한 비밀스러운 결혼 서비스와 그 안에 놓인 두 남녀의 이상한 결혼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멜로다. 오는 29일 공개. 2024.11.26 /사진=김창현 chmt@

배우 공유가 사랑스러운 첫째를 공개했다.

공유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첫째 고생이 많아. 좀만 힘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귀여운 표정의 고양이가 담겨 있다. 공유는 첫째 자식이라고 부를 만큼 고양이에 애정을 쏟아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공유는 오는 10월 4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방콕, 자카르타, 마카오, 마닐라, 서울까지 아시아 6개 도시에서 '2026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를 개최한다.

공유의 고양이. /사진=공유 SNS
공유의 고양이. /사진=공유 SNS

이는 공유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배우 공유이자 사람 공지철이 지나온 수많은 프레임과 시퀀스를 돌아보는 것은 물론, 앞으로 팬들과 함께 만들어 나갈 새로운 장면들까지 하나의 '롱 테이크'처럼 끊김 없이 펼쳐 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주인공 '동구' 역을 맡아 올해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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