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 교체"…지지율 15%에 "차라리 미국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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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국민의힘 당 지지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당 상황은 나아질 기미가 없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해당 행위자는 후보 자격을 빼앗겠다고 엄포를 놓자 당내 일각에선 대표에게 차라리 미국이나 가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노하린 기자입니다.【 기자 】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해당 행위에 대한 강한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 인터뷰 :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기강이 무너진 군대로는 전투에서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장 대표는 "싸울 사람을 제대로 식별해야 한다"며 "해당 행위를 한 후보자는 즉시 교체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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