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1억 이적" 이강인, 아직 AT 마드리드 못 간다…이유는 '병무청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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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이적을 마친 이강인의 팀 합류 시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현지 매체 마르카는 "이강인이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 받은 병역 특례에 따른 행정 절차로 아직 AT 마드리드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모든 행정 절차가 끝나야 합류 시기가 결정될 예정"이라고 오늘(28일) 보도했습니다.앞서 AT 마드리드는 지난 25일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계약했으며, 이적료는 3,500만 유로에 옵션으로 500만 유로가 추가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 돈으로 총 671억 원의 거액입니다.그는 계약 발표 이후 K리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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