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도 업종 차등없이 단일 적용
‘AI도 망각 가능할까’ 인류에 던지는 6가지 의제 공개
앤스로픽 CEO, G7 정상들에 “분열 유혹 막아야”
李 “G7 만찬서 트럼프와 깊은 얘기, 부부 골프 약속도”
친명-친청 최고위원 수싸움… 과반 노려 3명씩 후보낼듯
與 “원구성 미룰 시간없어” vs 野 “법사위장 돌려달라”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정청래 ‘90도 인사’… 굳은 표정 李 “수고했습니다”
‘폰플레이션’ 온다… 애플 “메모리값 폭등 못 버텨” 가격인상 예고
北김여정 “핵 반드시 고수” G7 비핵화 성명에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