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하반기 신입 공채 나선다…채용 규모 40%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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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이소정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CJ는 올해 하반기(7~12월)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개채용은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올리브영, CJ ENM 등 13개 계열사 및 사업 부문에서 진행한다. 채용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이상 늘렸다. 최근 4년 중 최대 규모다. CJ는 “K콘텐츠를 넘어 푸드·뷰티 등 K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그룹의 미래 성장을 이끌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입사 지원서는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CJ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와 테스트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는 계열사별 전형을 거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그룹 입문 교육에 참여한다. 이소정 기자 sojee@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與 “김승원, 법무장관 적임자…소모적 의혹 제기 멈춰라” 2“한번에 오리알 70개…토하며 먹었다” 24세 먹방 유튜버 돌연사 [건강팩트체크] 3“위원장 구하자” 삼성 노조, 노조비 2000만원 들여 선처 탄원 추진 4[속보]與 “김승원, 법무장관 적임…중대 결격사유 없어” 5강신철, 장남 7억 이모찬스에 “제가 전쟁중이어서 못 살폈다” 6홍지선 “전세 살며 자산 축적…2년마다 이사 힘들어 집 샀다” 7“SK하이닉스, 인텔 美시설 임대해 메모리 생산 검토” 8임신중지약 내년 1분기 도입…‘임신 9주 이하’ 병원서 처방-조제 9SNS 흔든 ‘52세 차’ 부부…72세 말레이 축구 영웅, 스무살 여성과 결혼 10하루 몇 층 올라야 운동될까?…전문의 3명이 알려준 ‘계단 오르기’ [바디플랜] 1李, 지지율 하락속 100여일 만에 회견… ‘공소 취소’ 언급 주목 2강신철, 장남 7억 이모찬스에 “제가 전쟁중이어서 못 살폈다” 3김민석 “용혜인 보며 취약한 진보 확인…교섭단체 20석→15석 완화 논의” 4與 “김승원, 법무장관 적임자…소모적 의혹 제기 멈춰라” 5김민석, ‘탄핵 전조’ 발언 논란 커지자 “탄핵커녕 정부 흔들릴 가능성 1도 없어” 6김승원측, 주진우 메모 몰래 촬영 사과…“보좌진 판단 미숙” 7서영교 “金후보자가 못된 검사들 흔적 다 정리하시라” 8김승원, 공소취소 논란에 “클린 핸즈 원칙”… 조작기소 밝혀지면 공소취소 가능 내비쳐 9李, 18일 7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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