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보험이 지난달 31일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박제광 DB손해보험 부사장(경영기획실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최종 추천했다고 1일 밝혔다.
대표이사 선임은 이달 1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김영만 현 대표이사는 6년 만에 물러나게 됐다.
박 신임 사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DB손해보험에 입사했다.
이후 법인·신사업·경영기획 부문에서 약 35년간 근무했다.
[박인혜 기자]
입력 : 2026.09.01 17:54
DB생명보험이 지난달 31일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박제광 DB손해보험 부사장(경영기획실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최종 추천했다고 1일 밝혔다.
대표이사 선임은 이달 1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김영만 현 대표이사는 6년 만에 물러나게 됐다.
박 신임 사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DB손해보험에 입사했다.
이후 법인·신사업·경영기획 부문에서 약 35년간 근무했다.
[박인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