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자동차보험 계약에 'AI이미지 자동판독'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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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9-15 오후 5:31:01 수정 2026-09-15 오후 5:31:01 가 가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DB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 계약에 ‘첨단안전장치(ADAS) 이미지 AI자동 판독 서비스’를 보험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고객이 자동차보험 계약시 제출한 증빙 ADAS 이미지를 직접 확인하면서 판독 소요시간이 길어지고, 저화질 이미지의 경우 판독이 어려웠다. DB손보는 자체 기술력을 통해 개발한 이 서비스를 ADAS AI 자동화 서비스 할인특약인 스마트크루즈컨트롤(SCC), 전방충돌경고장치(FCA), 후측방충돌경고장치(BCA), 차선이탈경고장치(LKA), 헤드업디스플레이(HUD) 및 어라운드뷰 모니터(AVM) 등 계약업무에 우선 적용해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높였다. 고객 계약 대기 시간이 단축되고, 판독 객관성도 강화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기술은 특허 출원중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AI 이미지 자동판독 시스템 개발 과정에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7만장이 넘는 증빙 이미지를 학습하는 등 자체 기술력과 정확한 업무정의를 반영한 모델 정교화 과정을 반복해 구체화했다”고 설명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E-마케팅 인사이트 서밋 이슈기획 ㅣ 2기 개각 파장 이슈기획 ㅣ 환율 워치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증시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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