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사고에 야 "조사 고의 지연, 이적행위"…여 "무인기 도발 입장 내라"

1 day ago 11
【 앵커멘트 】 국회에선 DMZ 지뢰 추정 폭발사고를 두고 여야의 거센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사를 고의로 지연한 것 아니냐며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고, 여당은 비상계엄 당시 무인기 대북 도발에 대한 입장부터 내라고 받아쳤습니다. 백길종 기자입니다.【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어 DMZ 폭발 사고는 "북한의 소행이 명백하다"며, 조사가 지연된 이유를 물었습니다. "사고 발생 닷새가 지나서야 본격 조사도 아닌 사전 준비 작업을 시작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심지어 유엔사의 현장 조사를 우리 군이 거부했다고 합니다. 만약 이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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