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TV] 교양 프로 ‘더 펀치’ MC, 정태웅 기자 “진정성과 친근함 갖춘 기자테이너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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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TV] 교양 프로 ‘더 펀치’ MC, 정태웅 기자 “진정성과 친근함 갖춘 기자테이너 되고파” 평일 저녁 5시 50분이 되면 MBN 스튜디오에서 흰 셔츠에 빨간 글러브를 낀 채 섀도복싱을 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MBN 신규 교양 ‘더 펀치’의 정태웅 기자이다. 지난 7월 20일 첫 방송된 ‘더 펀치’의 진행을 맡은 정태웅 기자가 신규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직접 전했다. (사진 MBN 제공) 2018년 MBN에 입사한 정태웅 기자는 사회부와 정치부를 거친 뒤 올해 ‘뉴스파이터’ 진행을 새롭게 맡으며 시청자들과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했다. 이어 ‘더 펀치’의 MC를 맡아 또 한 번 진행자로서의 행보를 이어간다. MBN ‘더 펀치’는 사회 현안부터 생활 밀착형 이슈, 화제의 뉴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문가들과 함께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교양 프로그램이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매일 오후 5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정태웅 기자는 최근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뉴스파이터’에 이어 새로운 프로그램을 맡게 돼 부담도 컸지만, 프로그램의 시작을 함께한다는 것은 흔치 않은 기회”라며 “걱정보다는 설렘으로 임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정 기자는 “‘더 펀치’는 ‘뉴스파이터’에서 한 단계 확장된 프로그램”이라며 “사회 이슈와 안타까운 사연, 따뜻한 미담, 화제의 인물 이야기까지 다양한 시사 정보와 뉴스를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재미있고 유익하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재미있는 이슈는 더 ‘펀(Fun)’하게, 문제를 지적할 때는 누구보다 더 ‘치’열하게 다루며 저녁 시간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책임지는 사이다 같은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펀치맨’으로 활약하는 정 기자는 오프닝 코너 ‘펀치맨의 펀치투어’를 통해 매일 방송의 문을 연다.보다 정확히 보는 이슈 … MBN ‘더 펀치’ 론칭 (사진 MBN 제공) 정 기자는 ‘뉴스파이터’와 ‘더 펀치’의 차별점에 대해서는 “‘뉴스파이터’가 사실 전달과 인터뷰 중심이었다면 ‘더 펀치’는 다양한 전문가들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맥락과 해석까지 함께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진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호흡을 이끌어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이런 진행 방식은 정 기자의 진행 철학과도 맞닿아있다. 그는 “상대방이 편안해야 좋은 이야기가 나온다고 생각한다. 출연진 모두가 대화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편안한 대화 분위기를 만드는 데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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