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는 H.O.T.와 S.E.S.
2세대는 빅뱅과 소녀시대.
3세대는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
4세대는 뉴진스와 아이브...
아이돌 가수의 세계에선 톱스타가 배출됐거나, 장르의 측면에서 엄청난 변화가 생긴 시점을 기준으로 세대를 구분한다. 요즘 아이돌은 5세대까지 진화했다는 기사를 본 적도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아파트들도 세대(Generation)가 있다. 과거 세대 상품이 넘어설 수 없는 특징적인 기능이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 아파트가 어떤 세대에 포함되는지에 따라 자산 가치·미래 개발 방법도 모두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알아둔다면 은근히 도움이 된다.
해당 아파트가 어느 세대인지 알면 단지 내부 구조와 숨겨진 가치가 입체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파트 세대 구분은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며, 개인 관점에 따라 일부 견해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보편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참고용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미리 알려둔다.
1세대(1970~1980년대) 재건축 가능성 높은 저층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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