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수의계약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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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시장 동향 IPARK현대산업개발,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수의계약 유력 입력 : 2026.10.14 14:43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전경.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 획득에 한 걸음 가까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해 수의계약이 유력하기 때문이다.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시공사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을 마감한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이 단독 응찰했다. 앞서 진행한 두 차례 경쟁입찰도 IPARK현대산업개발만 참여해 유찰됐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6·7단지를 철산·하안택지지구 일대 첫 수주 목표 사업지로 삼고 설계 차별화에 힘을 쏟아왔다.광명 최초로 글로벌 설계사인 미국의 겐슬러(Gensler)와 협업해 대안설계를 마련하고,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에 글로벌 디자인 역량을 접목해 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7월 겐슬러와의 협업을 발표하며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외관 특화의 핵심은 ‘빛의 이정표’다. 겐슬러는 이를 상징하는 외관 디자인을 통해 단지의 정체성을 구현하고, IPARK현대산업개발과 함께 광명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겐슬러는 2026년 미국 건축설계기업 매출 순위에서 1위에 오른 설계사다. 중국 상하이 타워와 엔비디아 본사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설계 경험을 이번 사업에 접목할 계획이다.한편 정비사업위원회와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사업제안서를 검토한 뒤 IPARK현대산업개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기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할 전망이다. 시공사 선정 총회는 오는 11월 중 개최 전망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에 단독 응찰했습니다.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대안설계를 제안하며 수의계약 수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달 제안서 검토를 거쳐 11월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있어 향후 주택 정비사업 수주 성과가 주목됩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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