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전으로 인한 물가 상승을 감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과정에서 로스앤젤레스(LA)와 샌디에이고(SD)가 공격받아도 어쩔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네브래스카 연설에서 이란전으로 연료 가격이 오른 데 대해 "세계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치러야 할 작은 대가"라고 말했다. 이어 "그들이 LA와 SD를 파괴하게 놔두라"고 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하며 수정헌법 25조 발동을 주장했다. 공화당 소속 짐 데스먼드 연방 하원의원 후보 역시 "어떤 미국 도시도 희생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에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위협을 언급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김덕식 기자]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