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매물장터] 연매출 100억 흑삼 시장강자 새주인 '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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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M&A 매물장터] 연매출 100억 흑삼 시장강자 새주인 '급구' 원료부터 수출까지 체계구축도로안전용품기업도 매물로공공부문 안정적 매출 강점 이번주 매물장터에는 연매출 100억원의 흑삼 전문 건강기능식품 기업이 매물로 등록됐다. 도로안전용품 제조사와 산업용 로봇 자동화 솔루션 기업도 인수자를 찾아나섰다. 고부가가치 폴리에틸렌·폴리프로필렌 관련 업체, 반도체 장비 제조사 등을 원하는 인수 희망 기업도 이름을 올렸다. 26일 한국M&A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흑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A사가 인수자를 찾아나섰다. 연매출은 100억원이다. A사는 원료 조달부터 완제품 생산 및 수출까지 일관된 사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주요 인삼 산지와 연계한 안정적인 원료 조달 역량과 대규모 생산 인프라스트럭처를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국내외 식품 안전 및 품질 관련 인증도 확보해 글로벌 시장의 품질 기준에 대응 가능한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 주요 시장에 대한 직접 수출 경험과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망도 보유하고 있다. A사는 전략적 인수자와의 결합을 통해 생산·유통 효율화 및 국내외 시장 확대 등 사업적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연매출 60억원의 도로안전용품 제조사 B사도 매물로 나왔다. B사는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공 부문 중심의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수익성이 양호한 제조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납품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사업 확장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자체 연구개발 기반을 통해 제품 개선과 신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교통 인프라 고도화와 안전 수요 확대에 따라 향후 성장 가능성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연매출 20억원의 산업용 로봇 제작업체 C사도 인수자를 찾고 있다. C사는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한 전문기업으로, 주요 고객사 납품 실적과 유지보수 기반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고객 현장에 맞춘 시스템 구성 및 통합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C사는 고속·정밀 자동화 수요가 있는 산업군을 중심으로 향후 사업 확장 가능성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수 대상 기업을 물색하는 기업들도 이번주 장터에 이름을 올렸다. 석유화학 제품 생산·제조·판매 상장사 D사는 고부가가치 폴리에틸렌·폴리프로필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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