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와 곽튜브가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전적으로 시청자들이 추천한 맛집으로만 구성된 '대전 먹트립'을 떠난다. 두 사람은 조선시대 수라간 상궁의 레시피를 물려받아 반백 년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육개장 전문점을 찾아가 깊은 궁중의 맛을 만끽한다. 이어 시즌4 첫 회를 맞아 배우 엄기준과 해박한 요리 지식을 자랑하는 류수영이 합류해 재미를 더한다. 네 사람은 100년 전통의 북한식 꿩 냉면 노포를 방문해 평양식 왕만두와 냉면을 즐긴다. 특히 류수영은 꿩고기의 특징을 상세하게 설명하며 미국에서 음식 강연까지 했다고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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