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12일 오후 9시 40분)
TOP7과 '무명전설' 출연진의 가족들이 함께하는 '가족 청백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2차전의 포문을 여는 승부는 '남매 대전'이다. 청팀에서는 곽영광·곽민지 남매가, 백팀에서는 트로트 가수 소명의 자녀인 소유찬·소유미 남매가 나선다.
소유찬·소유미는 "평소에도 자주 다투는 편"이라며 현실 남매의 면모를 보인 반면, 곽영광·곽민지는 "싸워도 오래가지 않는다"며 남다른 우애를 자랑한다. 특히 곽민지는 "희귀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을 때 오빠가 곁을 지켜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가족애를 담은 특별한 무대도 이어진다. 하루는 올해 81세인 외할머니를 "가장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이라고 소개하며 함께 듀엣 무대에 오른다.


![임윤아, 지중해 여신 자태…우아한 실루엣에 감탄 [화보]](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11/134458652.1.jpg)
![정부가 박제했다, '매국노 잔재'..하영 증조부 '안상호 송덕비', '친일 시설'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093,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115393070043_1.jpg)
![[공식]도경수, 10개 도시 콘서트 투어 확정 'DAY OFF'](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116344129301_1.jpg)

![정해인, 하영 '친일파 후손 논란' 불똥 튀나.."인터뷰 진행 논의 중" [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116055529016_1.jpg)

![[매일경제TV] 고유가 우려 속 반도체주 향방은](https://static.mk.co.kr/facebook_mknews.jpg)









English (US) ·